배우 변정수가 아이 엄마가 된 김세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변정수는 4월 30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이하 ‘하이힐 엄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세아를 결혼 전부터 봐왔는데 굉장한 새침데기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김세아가 결혼하고 애를 낳더니 정말 이런 아줌마가 없더라. 아이를 키우는 모습에서 완벽주의자이다‘라고 설명했다.

변정수는 이어 김세아에 대해 “조신조신하고 고분고분하다. 김세아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이 부럽다”고 전했다.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는 이혜원, 변정수, 설수현, 김세아가 자녀들과 함께 동반 출연해 아이와 엄마의 성장 모습을 리얼 카메라로 보여주는 육아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nices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