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국정과제 및 현안과제 등을 소통하고 논의하는 역대 전직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이문석 전 총무처장관, 조창현 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백광현 전 내무부장관, 이동호 전 내무부장관, 이연택 전 총무처장관, 유정복 현 안전행정부장관, 김종호 전 내무부장관, 정호용 전 내무부장관, 서정화 전 내무부장관,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 이상연 전 내무부장관, 이상배 전 총무처장관, 권오룡 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이용섭 전 행정안전부, 김광웅 전 중앙인사위원원회 위원장, 김우석 전 내무부장관,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장관, 김기재 전 행정자치부장관, 최인기 전 행정자치부장관, 황영하 전 총무처장관, 김한규 전 총부처장관),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 이해구 전 내무부장관, 심우영 전 총무처장관,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장관)
jycaf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