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혜박 다리길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혜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애틀♡♡”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시애틀의 한 커피전문점 앞에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블랙진에 블랙티, 가죽소재의 라이더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혜박(모델)
혜박 다리길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혜박(모델) 혜박 다리길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혜박의 가느다랗고 긴 다리. 178cm의 키에 쭉뻗은 11자 다리가 모델 포스를 자아낸다.

혜박 다리길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박 다리길이, 서 있기만 해도 모델포스” “혜박 다리길이, 역시 모델은 모델이구나” “혜박 다리길이, 청바지에 티만 걸쳐도 멋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