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도자 생활화를 추구하는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부산점<사진>에서 최대 70% 할인판매를 31∼6월 9일 10일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광주요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50년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TOP 20’ 등의 제품을 최대 70% 깎아준다. 특히, 6월 3일 창립기념일에는 준비돼 있는 제품을 한 바구니당 만원에 모두 구입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행사도 한다.

이와 함께 광주요가 작가들과 협업해 만든 작가들의 제품도 할인 판매해 하나밖에 없는 작가의 작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매년 경기 이천에서만 진행되던 ‘광주요 도자축제’ 행사를 부산점으로 그대로 옮겨와 진행하는 것으로, 부산지역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광주요 부산점은 직영매장으로, 일반매장과 함께 폭넓은 할인이 이뤄지는 아웃렛매장도 함께 마련돼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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