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인디 뮤지션들이 다음달 22일 서울 홍대 브이홀서 ‘홍대앞 그녀들5’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홍대앞 그녀들’은 지난 2011년 11월 첫 공연 이후 5회 째를 맞은 여성 인디 뮤지션들을 위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엔 최근 미니앨범 ‘렛 잇 샤인(Let It Shine)’을 발표한 모던록밴드 디어클라우드, 보사노바 아티스트 나희경, 버건디, 프롬(Fromm), 아름이, 김보령이 무대에 오른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예매 2만 2000원, 현매 2만 5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미러볼뮤직(070-784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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