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엄마가 보낸 이유있는 생일 축하 문자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엄마의 돌직구 문자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엄마의 돌직구’라는 문자에는 엄마와 아들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대화를 살펴보면 아들은 엄마에게 “치킨튀겨줘”라고 하자 엄마는 “공부나해라”고 답한다.

아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구찜해줘, 볶음우동, 봉골레스파게티해줘”라고 엄마에게 요구한다. 이에 엄마는 “서울대가줘, 고려대가줘, 연세대가줘”라고 강력한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낸다.

이유있는 생일 축하 이어 엄마의 돌직구 문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있는 생일 축하 이어 엄마의 돌직구, 요즘 엄마는 센스 대박” “이유있는 생일 축하 이어 엄마의 돌직구, 아들 완전 얼음됐겠다” “이유있는 생일 축하 이어 엄마의 돌직구, 엄마의 답변 나까지 긴장되게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