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원준이 오늘(30일) 부친상을 당했다.
김원준 관계자는 5월 30일 본지에 “지병으로 투병 중이셨던 김원준의 아버지가 건강상태가 악화돼 오늘 새벽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이어 “김원준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가수 김원준이 오늘(30일) 부친상을 당했다.
김원준 관계자는 5월 30일 본지에 “지병으로 투병 중이셨던 김원준의 아버지가 건강상태가 악화돼 오늘 새벽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이어 “김원준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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