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업가정신재단-아이파트너스 업무협력
우수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들이 미국 진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은 31일 미국 사업컨설팅 전문기업인 아이파트너스(iPartners usaㆍ대표 이종훈)와 협약을 맺고 우리나라 창업초기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날 미국 진출에 필요한 인적교류 및 지식정보 교환, 현지 시장 및 기술정보 공유, 현지 인큐베이팅, 비즈니스 투어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이파트너스는 앞으로 미국 진출을 꿈꾸는 우리나라 창업초기기업들에게 현지시장 및 기술정보 제공은 물론 그동안 축적해온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인큐베이팅과 엔젤 및 벤처캐피털 투자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도 각종 정보를 미국 진출을 추진하는 젊은 창업초기기업에 제공하고, 현지에서 공동으로 경진대회나 컨퍼런스 등을 개최해 젊은 창업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도울 방침이다.
재단은 글로벌네트워크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 카우프만재단과도 연계해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해외 진출 스타트업을 대거 발굴하고, 현지 진출 성공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아이파트너스 이종훈 대표는 미국 휴렛팩커드, 케이던스 등 컴퓨터 관련기업에 20년이상 근무하면서 마케팅, 컨설팅 분야의 실무경험을 쌓았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정보통신부가 해외진출을 위해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아이파크(iPark)의 대표를 맡아 우리나라 업체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해왔다.
조문술 기자/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