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각국 전통의상을 입은 해외공연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국제관광전은 오는 6월 2일까지 열리며 세계 50여개국의 여행정보, 문화, 관광상품 및 축제, 전통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 26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국의 관광청이 참가하여 여행정보, 축제, 전통공연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