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 헤비메탈의 자존심’ 블랙홀 헌정 공연이 오는 7월 6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엔 디아블로(Diablo), 원(Won), 노라조, 스토리(Story), 사혼, 나락(Narck), 가시(Kasi) 등 블랙홀의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디아블로는 ‘바람을 타고’ㆍ‘머더 네이처(Mother Nature)’, 원은 ‘거지에서 황제까지’ㆍ‘깊은 밤의 서정곡’, 노라조는 ‘녹두꽃 필 때에’ㆍ‘대지의 항구 독도 그리고 서울’, 나락은 ‘마지막 일기’ㆍ‘라이어(Liar)’, 가시는 ‘시간과 생각’ㆍ‘카오스의 아이들’, 스토리는 ‘홀로서기’ㆍ‘이씨아이씨(ECIC)’ 등 블랙홀의 대표곡들을 자신들의 색깔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뮤직K샵(www.뮤직K샵.com)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2만 5000원(현매 3만 5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3667-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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