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백령도에서 열린 농업인행복버스행사를 진행하던 최원병회장이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잔치국수를 자청하여 한그릇 청해 맛있게 잡수시고 있다. 덕분에 행사진행이 늦어졌으나 개의치않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정희조 기자/ 130531
checho@heraldcorp.com
31일 백령도에서 열린 농업인행복버스행사를 진행하던 최원병회장이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잔치국수를 자청하여 한그릇 청해 맛있게 잡수시고 있다. 덕분에 행사진행이 늦어졌으나 개의치않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정희조 기자/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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