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재민이 ‘절대강자’ 리키김의 빈자리를 메우며 중간 1위에 등극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에서는 드림팀과 인천공항공사 직원들의 종합장애물 5종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만년 2인자’ 박재민은 “리키김 앞에서 뛰게 되면 엄청난 부담감 때문에 시간기록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며 “‘드림팀’의 절대강자인 리키김의 존재를 의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MC 이창명은 “박재민이 리키김이 없는 자리에서 최고기록을 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며 박재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경기에서 박재민은 긴 다리로 1단계 ‘빙글빙글 회전막대점프’와 ‘업그레이드 워터시소’를 가뿐하게 뛰어넘었다.
이후 5단계 ‘고무보트 원통 슬라이딩’까지 무사히 통과한 박재민은 1분 40초로 기록을 경신하며 중간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2’에는 여홍철, 김동성, 조세호, 남창희, 박재민, 신우&공찬(B1A4), 승욱(EXCITE) 등이 출연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