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외환은행은 8월 5일부터 서울시와 가상계좌를 이용한 지방세 및 공과금 납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은행 금융망 활용 확대 및 시민의 편리한 금융서비스 확대 제공을 위한 양 기관의 서비스제공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게 됐다.
이 서비스는 기존 창구를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공과금수납기, CDㆍATM기를 이용한 납부방식에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추가한 것이며, 가상계좌를 통해 수납하는 조세공과금은 지방세(자동차세ㆍ재산세ㆍ주민세) 및 상ㆍ하수도요금, 교통과태료, 세외수입(교통과태료 외 과태금) 등이다.
외환은행 투자기관영업실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와의 가상계좌를 이용한 조세공과금 납부서비스 시행을 시작으로 동 서비스 시행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국민의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ㆍ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