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투신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변희재 대표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에 성재기 대표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아서, 고민이 깊어 그런가 싶었는데,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연락했어야 하는게 아닌지 안타깝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변 대표는 성재기 대표와 트위터 상에서 의견을 나누는 등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재기 대표는 지난 25일 남성연대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단체에 1억 원 후원을 호소하며, 이에 대한 결의를 보여주기 위해26일 한강에서 투신할 것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다. 성 대표는 26일 오후 3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부끄러운 짓입니다. 죄송합니다. 평생 반성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투신 직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렸다. 현재 이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19분쯤 성 대표의 투신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6시 현재까지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성 대표의 생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