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교각 상판 붕괴 사고가 발생한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사고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수습 및 사고 인원을 찾고 있다. 30일 오후 1시4분께 방화대교 남단 연결램프 확장 공사현장에서 길이 47m, 높이 10.9m, 무게 190톤의 램프 기둥과 기둥을 잇는 상판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중장비가 넘어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입은 상태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