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정원 제작발표회 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그녀의 신화’ 제작발표회가 최정원(32)·김정훈(33)·손은서(27)·박윤재(32) 등 드라마 주역들이 모였다.

이날 최정원은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풍성한 치마와 독특한 패턴이 모던한 느낌을 자아냈다.

최정원 제작발표회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원 제작발표회, 더 예뻐졌네” “최정원 제작발표회, 드레스 특이하네” “최정원 제작발표회, 청순 미모 여전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원은 ‘그녀의 신화’ 에서 명품가방 제작의 꿈을 쫓는 캔디 같은 여자 정수 역을 맡았으며 김정훈과 박윤재와 호흡을 맞춘다. 오는 8월5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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