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시스템은 부정당업자 제재처분으로 오는 10월 19일까지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당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제재기간동안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금액은 50억원 미만(예상)으로 2012년 매출액 대비 7%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제재에 대해 지난 29일자로 인천지방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에스디시스템은 부정당업자 제재처분으로 오는 10월 19일까지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당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제재기간동안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금액은 50억원 미만(예상)으로 2012년 매출액 대비 7%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제재에 대해 지난 29일자로 인천지방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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