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올 여름도 아웃도어 업계의 다운재킷 선판매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오롱스포츠도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13가지 스타일의 2013 다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 기간 중, 다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e-코오롱카드 포인트를 지급하는데, 해당 포인트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선판매 되는 상품은 이 브랜드의 대표상품인 ‘헤스티아(정가 49만5000원)’와 ‘밴텀(62만원)’을 비롯 ‘테라노바(68만원)’, ‘안타티카(79만원)’ 등 중량이상 헤비다운이다. 이 제품들 구매 시 e-코오롱카드 포인트 8만점이, 그 외의 다운은 4만점이 지급된다. 여기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가입하면 추가로 1만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어 최대 9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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