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김충복(57)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구미 출신인 김충복 부군수는 오상고와 영남대(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울진군 온정면장, 경북도 도시재생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충복 부군수는 "직원간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정주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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