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김충복(57)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구미 출신인 김충복 부군수는 오상고와 영남대(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울진군 온정면장, 경북도 도시재생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충복 부군수는 "직원간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정주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