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지난 12일 대가야 시장에서 청년 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북도 도의회 의원 등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들썩거리는 고령군이 18억원의 예산으로 들여 지난달 조성을 끝냈다.
돈가스 전문점, 브런치 전문점, 일본 카레 및 덮밥 전문점, 베이커리 전문점 등 4개 점포가 입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들썩거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지역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