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도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차량 2대의 타이어 4개에 구멍을 낸 30대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조정환 판사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36) 씨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31일 오전 5시 45분께 부산진구의 한 도로에서 도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모 경찰서 순찰차량과 과학수사차량이 불법주차를 했다며 인근 식당에서 흉기를 빌려 타이어 4개에 구멍을 내 61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