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배우 임창정과 임은경 측이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최근 열애설이 난 임은경과의 관계에 대해서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임창정 측은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고 현재 영화를 같이 찍고 있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임은경 측 관계자 역시 "임창정과 임은경은 '시실리 2Km'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사이라 처음에는 서먹했으나, 이제 친해졌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나와서 난감하다. 현장에 있는 임창정을 비롯해서 최다니엘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18일 복수매체는 임창정과 임은경 측근의 입을 빌어 두 사람이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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