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메이저리거 추신수(31)와 그의 아내 하원미 씨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 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하원미 씨가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럽다” “추신수 하원미, 정말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여성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해 화제를 더하고 있다.
3년 전, 막내 딸 소희가 태어난 이후 모든 가족이 함께 한 가족사진이 없는 게 마음에 걸렸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씨는 이번 화보를 통해 추억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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