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메이저리거 추신수(31)와 그의 아내 하원미 씨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 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하원미 씨가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럽다” “추신수 하원미, 정말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여성지 우먼센스 2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해 화제를 더하고 있다.
3년 전, 막내 딸 소희가 태어난 이후 모든 가족이 함께 한 가족사진이 없는 게 마음에 걸렸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씨는 이번 화보를 통해 추억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