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장훈이 현주엽에 하하의 아바타라며 비아냥했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서장훈은 하하의 말을 듣는 현주엽에게 아바타라며 비아냥거려 폭소케 했다.무도 큰 잔치 두 번째 이야기에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박혁권,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 김제동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출연자들은 꿀떡과 고추냉이가 든 떡 중 고추냉이떡을 먹으면 액땜을 한다면서 조심히 선택에 들어갔고, 박혁권, 서장훈, 홍진경이 꿀떡을 나머지 출연자들은 고추냉이떡을 먹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서 소금식혜와 진짜 식혜를 가려내는 게임에서 정준하와 김제동이 마지막으로 소금식혜를 들이켜면서 입으로 식혜가 줄줄 새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4개의 찐빵 중 3개는 맛있는 빵이었고 한 개는 캡사이신이 들어간 찐빵이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맛없는 찐빵을 찾은 사람이 최고의 행운을 가지는 사나이가 될 수 있다며 그들을 위로했지만, 김제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현주엽에게 얼른 선택을 하라 난리였고 김제동의 찐빵을 뺏으라 해 폭소케 했다.현주엽과 김제동은 찐빵을 하나 두고 신경전을 펼쳤고, 서장훈은 현주엽이 슈퍼파워가 아닌 하하의 아바타라 말했다. 이어 다시 찐빵을 선택할 때도 현주엽은 김제동이 선택한 찐빵을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현주엽은 급격히 느려지는 씹는 속도와 흔들리는 눈동자에 “이게 괜찮은 거에요, 안 괜찮은 거에요?” 라 물어 폭소케 했다. 이어 정용화는 액땜대신 행운을 차지해 맛있는 찐빵을 먹었고 정준하 역시 마찬가지였다.이어 김제동이 먹어봐야 아는 상태였는데 김제동의 찐빵이 빨개도 너무 빨개 웃음을 자아냈다. 세상의 매운 맛을 제대로 본 김제동은 얼굴이 화끈해지며 2015년 제대로 액땜왕이 돼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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