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tvN ‘꽃보다 누나’ 미공개 사진으로 ‘짐꾼' 이승기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퍼스트룩 측은 크로아티아 여행 중 길거리에서 촬영한 이승기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베이지 컬러의 의상에 카모플라쥬 패턴의 패딩 조끼를 단정하게 입어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승기의 모습에서는 진지함이 묻어나고 있다. ‘꽃보다 누나’에서의 허당과는 완전히 다른, 마치 자신이 주인공인 것 같은 포스를 뿜어냈다.

앞서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의 모델로 활약중인 이탈리아 출신 지롤라모 판체타는 “이승기를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는데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이 무척 좋다”며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승기의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유럽에서도 통하는 승기 매력”, “눈빛과 패션에 남성미가 넘쳐 흐르네”, “이승기 분위기 장난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퍼스트룩은 이날 오후 아웃도어 프리미엄 라인 블랙라벨을 공식 론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