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던 셀트리온이 5일 연속 약세다.
2일 오전 9시54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14%(1400원) 내린 6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이 약세를 보이는 것은 이달 17일로 예정됐던 미 FDA 자문위가 연기된 탓이 크다. 이에 따라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 원은 “FDA가 공식적인 연기 사유를 발표하지 않아 램시마의 미국 허가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며 “다만 우리는 이번 건이 램시마 미국 허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이어 “자문위의 허가 권고가 필수 사항이 아니고, 지연 사유가 허가 권고의 범위를 넓히기 위한 추가 자료 요청에 따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