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대유위니아는 2일 서울 역삼동 대유타워에서 서비스와 물류 전문 자회사 대유위니아서비스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배송설치, 화물운송, 물류센터 운영, 수출입, 위탁판매, 대리점 운영 등 대유위니아의 고객 서비스 및 물류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지난 1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제반 인프라 구축을 거의 마무리했다.
그룹사는 물론 타사 물류서비스로 영역을 넓혀 오는 2019년 매출 2700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