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대유위니아는 2일 서울 역삼동 대유타워에서 서비스와 물류 전문 자회사 대유위니아서비스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배송설치, 화물운송, 물류센터 운영, 수출입, 위탁판매, 대리점 운영 등 대유위니아의 고객 서비스 및 물류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지난 1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제반 인프라 구축을 거의 마무리했다.
그룹사는 물론 타사 물류서비스로 영역을 넓혀 오는 2019년 매출 2700억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