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정문에 걸린 유관순 열사의 사진과 마지막 유언이 실린‘ 서울 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출근하며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유관순 열사의 독립에 대한 의지와 애국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진과 문구를 3월 한달 동안 게시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