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코오롱글로벌은 지난달 27일 서울시와 공동주택 음용환경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인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코오롱글로벌은 신축 공동주택 내 신선한 아리수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는 특허출원 시스템을 설치하고, 수질 상태를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방에 빌트인 음수기도 설치하기로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