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코오롱글로벌은 지난달 27일 서울시와 공동주택 음용환경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인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코오롱글로벌은 신축 공동주택 내 신선한 아리수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는 특허출원 시스템을 설치하고, 수질 상태를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방에 빌트인 음수기도 설치하기로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