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어려운 세무상담, 무료로 받으세요.”
한국세무사회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2일부터 6일까지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무사 1만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의 세무사사무소와 세무사회 세무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세무사회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서도 이뤄진다.
세무사회는 매년 ‘납세자의 날’과 ‘세무사제도창설일’(9월9일)을 기념해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정구정 세무사회 회장은 “평소 납세자들의 의뢰가 많은 세금문제, 회계장부작성,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재무진단 등에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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