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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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최진영기자] 화성 총기 사고의 용의자 75살 전 모 씨의 범행 동기가 드러났다.전 모 씨의 결정적인 범행 동기는 돈 문제였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 씨는 설 연휴 전 화성의 한 식당에서 형의 아들인 A씨에게 3억원을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이 때문인지 전씨의 형은 사건 당일에 아들을 자리에서 피하게 해 화를 면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전 씨가 사건 당일까지 6차례에 걸쳐 총기 입·출고를 반복한 점에 주목했다. 경찰은 전씨가 범행에 앞서 사격 연습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한편, 지난 28일에는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이강석 경감에게 경정 특진과 훈장이 추서되었다.강신명 경찰청장은 28일 오후 이 경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에게 훈장 등을 전달했다.앞서 지난 27일이강석 경정은 경기 화성 총기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했으나 범인이 쏜 총에 맞아 순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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