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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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릴리와 박윤하가 탈락후보자로 지명됐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릴리와 박윤하는 멋진 무대를 보였음에도 앞선 그레이스신, 케이티김, 정승환의 압도적인 무대에 그만 탈락후보자로 선정되고 말았다.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참가자는 오직 8팀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더 치열한 대망의 TOP10 경연이 시작됐다. B조의 무대가 모두 끝났다. 심사위원들은 한 자리에 모였고, 양현석은 심사를 못 하겠다며 어려워했고, 박진영은 1등은 확실하다며 단언했다. 그러나 회의는 점점 길어졌고 급기야 박진영은 제작진과 긴급 상의를 했다.4위, 5위는 탈락후보자가 되어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아야 했다. 전현무는 심사를 마친 심사위원들에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말했고, 박진영은 고르는데 정말 힘들었다면서 방송의 룰에 의해 3명을 고르게 됐다 설명했다.2위부터 5위를 심사하는데 굉장히 힘들었다면서도 1위는 힘들지 않았다며 케이티김을 지목했다. 다들 환호성을 보냈고 전현무는 큰 이변이 없었던 케이티김이 올랐다며 축하했다. 박진영은 전 라운드 꼴지에서 현재 1위로 올라선 거라며 케이티김을 독려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케이티김은 자신 있는 척은 했지만 엄청 떨었다 전하면서 생방송 무대 1위로 진출하게 됐음에 감동한 듯 했다. 이후 2위부터 5위까지는 심사위원, 제작진의 의견이 모두 갈렸다면서 2위를 발표했다. 박진영은 그레이스신을 호명했고 이제 남은 자리는 단 한자리였다. 정승환, 박윤하, 릴리가 기다리는 가운데 박진영은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서 있는 사람 세 명이 예상 1,2,3순위였다면서 누가 TOP10이 될지 아무도 예상 못하는 거라 전했다.이 중 2명은 탈락후보자였고, TOP8으로 직행할 마지막 참가자 3위는 정승환에게 돌아갔다. 탈락 후보자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릴리와 박윤하에게 가장 중요한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가 남은 시점, 누가 TOP8으로 향하는 티켓을 거머쥘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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