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비정상회담’ 문희준이 굴욕을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로 문희준이 등장했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성시경은 G12 중 문희준을 모르는 사람을 조사했고, 독일 비정상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유일하게 손을 들었다. 다니엘은 괜히 딴청을 피며 “H.O.T.는 아는데 문희준은…” 이라며 버벅 거렸다. 이에 문희준은 “근데 그럴 수 있다. 그때 당시 모습과 지금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다”고 자폭하고 다니엘을 주시하며 자기 소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문희준” “‘비정상회담’ 문희준 굴욕이다” “‘비정상회담’ 문희준 그렇게 많이 달라졌나” “‘비정상회담’ 문희준 똑같은데” “‘비정상회담’ 문희준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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