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는 2014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정면과 양 측면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360도 아이스홀 입체 냉방 기술’을 적용, 사각지대 없이 집 안 곳곳을 골고루 빠르게 냉방시킬 수 있다. 또 에어컨 내부의 냉매를 한 번에 많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고효율 다이렉트 열교환기(PEFㆍParallel Flow Evaporator)’를 채용, 차가운 바람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신제품은 ‘미세망 은나노 살균’과 ‘플라스마 이온 청정’으로 살균ㆍ항바이러스ㆍ공기 청정 기능을 높였다. 은나노 항균 필터를 장착해 공기 중 미세먼지와 세균을 동시에 제거할 뿐 아니라 플라스마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세균ㆍ미세먼지 등 유해물질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
또 ‘초절전 인버터’ 기술이 적용돼 사용 환경에 따라 냉방량을 자동 제어하면서 비효율적인 전력 소모를 막아준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위니아 에어컨’ 멀티형 모델은 전 모델이 에너지 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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