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도연이 얇은 허리를 자랑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23인치의 얇은 허리를 자랑하면서 ‘미생물’의 욕대사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에 손종학, 장도연, 김민수,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장도연은 허리사이즈가 23인치라며 허리가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출연해 자랑에 나섰다. 장도연은 ‘미생물’에서 안영이 역으로 열연했다며 조세호에게 ‘라디오스타’에 나가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물었다고 전했다.mc들은 왜 조세호에게 그런 질문을 했냐면서 진흙이었던 조세호를 두툼하게 만들어 준거라며 으스댔고 서로가 키웠다며 싸움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듯 각종 개인기를 준비해 왔다 전했다. 장도연은 드라마 ‘미생물’ 속에서 러시아어로 열연하는 “쓰바쓰바” 등의 삐 처리되는 대사를 해 폭소케 했다.장도연은 손종학을 두고 올망졸망하게 생기고 김민수에게는 느끼한 얼굴이지만 왕자님같이 생겼다 말했다. 그러자 김민수가 “제가요?” 라며 다시 질문의 요지를 잘 못 알아들어 웃음을 자아냈고 심지어 엠버마저 그 질문을 이해하고 있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어 장도연은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좋아한다면서 드라마를 빼놓지 않고 봤는데 김민수가 자꾸 나오길래 왜 나오지 생각했는데 잘 생겼다면서 “화면에서 볼 때가 더 멋있었다” 라 말하며 오창석이 더 낫다 말해 폭소케 했다.mc들은 외모, 연기 등 나무랄 데가 없는 김민수에게 한류가 차라리 낫겠다면서 잘 못 알아듣는 김민수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즉흥적으로 구사한 영어를 보여주겠다면서 말도 안 되는 영어를 선보이며 ‘전사의 후예’ 랩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랩을 보면서 교포가 만든 가사가 맞냐 재차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장수연의 연기가 생각보다 괜찮다면서 1회 때는 장수원이 무슨 말을 해도 재미있었는데 2회 반을 넘어가니 노멀해지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