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유자식 상팔자’ 전인택의 아내와 아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배우 전인택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이날 사춘기 고발카메라 영상에서 전인택의 아내는 아들 전우용 군을 위해 삼겹살을 구웠고, 전우용 군은 엄마와 함께 부엌일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전인택의 아내는 삼겹살을 구우며 “기름이 많아서 아빠가 뭐라고 하겠다”고 속삭이듯 말했고, 이에 전우용 군은 “내가 다 먹을 거야, 내가”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답했다.전우용 군은 “배고프다”며 불판 앞에서 떠나질 못했고, 전인택의 아내는 그런 아들의 입에 삼겹살 한 점을 넣어주며 다정한 모자지간 모습을 보여줬다.이에 영상을 보던 다른 출연진들은 “아들이랑 엄마랑 많이 닮았다”, “엄마가 미인이다”, “우용이도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전인택 아내와 아들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전인택 아내 아들, 다들 한 미모 하시네”, “전인택 아내 아들, 아들이 애교가 많은 것 같더라”, “전인택 아내 아들, 모자 사이가 정말 좋아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JTBC ‘유자식 상팔자’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