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금융감독원은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활용 관련신고를 접수하는 ‘불법 사금융 및 개인정보 불법유통 신고센터’를 설치해 27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고센터는 기존에 운영 중인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곳에 설치됐다.
이 신고센터는 앞으로 개인정보 불법유통·활용 관련 신고와 제보를 접수해 불법 혐의사항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통보하게 된다.
금감원은 개인정보 불법 유통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신고자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번 없이 1332번로 신고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