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K씨는 주거래은행에서 판매하는 주택담보대출 보금자리론으로 1억 5천만 원을 대출 받기 위해 지점을 방문했다. 이 상품의 금리는 고정금리로 4.3%안내를 받은 후, 대출서류를 작성, 나름 만족하던 중, 회사 동료인 A씨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달리했다. 지난 주,3.2%로 담보대출을 받았다는 A씨의 이야기에 황급히 작성했던 서류를 취소하기로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당연히 나의 주거래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였다가, 혼란을 겪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다행히 K씨의 경우처럼 대출 전이면 괜찮으나, 일단 잘못된 대출을 받게 되면 중도상환수수료 때문에 몇 년 간은 어쩔 수 없이 만족하지 못하는 대출상품을 계속 이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대표사이트인 뱅크초이스의 송팀장은 “주거래은행이라고 항상 잘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신규고객유치 차원에서, 처음 거래하는 은행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항상 그 시기에,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여러 상품을 비교하여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를 들어, 현재 최저금리인 3.2%나 3.3%대의 고정금리 상품들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고, 각자의 필요에 맞춰서 변동금리나 고정금리,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생각하여 적절한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4년 1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8개월째 동결되고,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66%로 12월보다 0.06% 상승한 요즘, 각각의 개인들 입장에서는 어떤 상품이 좋은지 알 방법이 없고, 그렇다고 모든 은행들을 일일이 확인해 볼 시간적인 여유조차 없다.

이럴 때 다른 사람과 차별된 선택을 원한다면, 뱅크초이스처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인 뱅크초이스(www.bankchoice.co.kr)에서는 고객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상품을 3가지 정도 비교해주어서, 고객이 은행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물론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일체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서비스여서 요즘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