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 플링(Fling), 보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잠원동 신사장에서 ‘로커스 나이트 아웃(Rocker’s Night Out)’이란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연다.

더 모노톤즈 밴드 H2O, 삐삐밴드, 원더버드를 거친 박현준과 노브레인, 더 문샤이너스를 거친 차승우를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로 최근 새로운 보컬 조훈을 영입했다. 플링은 박동(보컬ㆍ기타), 태림(신시사이저ㆍ기타)로 구성된 밴드로 최근 첫 미니앨범 ‘얼라이브 영(Alive Young)’을 발매해 호평을 받고 있다. 솔로로 활동해 온 보리는 이날 콘서트에 더 훌라훕스(The Hula-Hoops)라는 밴드로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팬더웨일컴퍼니 페이스북(www.facebook.com/pandawhales)에서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가능하며, 티켓가는 3만3000원이다. 문의는 (02) 511-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