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사진> 대표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정책간담회를 열어 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이정현 최고위원, 원유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정책위의장단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현장에서 재계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대한상의 측에서는 박용만 회장을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부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이만득 삼천리 회장 등 2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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