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1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 선서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국정원의 정치개입 우려 시각 있는 것 알고 있다”며, “정치개입은 국정원 망치는 일이다. 저는 결코 역사적 범죄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316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인사청문회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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