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4% 넘게 급등 중이다.
16일 오후 1시 16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거래일보다 4.79%(3만9000원) 오른 30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창구 상위에는 모건스탠리가 2000건 넘는 주문을 몰아내며 주식을 매집 중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액면분할을 결정한 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270만원으로 내려앉았으나, 액면분할을 통한 유동성 증가와 화장품 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