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한화리조트 해운대 티볼리가 봄을 맞아 트레킹과 요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부산 최고의 걷기 코스인 이기대 갈맷길 트레킹과 메가요트 승선을 결합한 패키지다.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 진행하며, 왕복 차량비용, 가이드 서비스, 요트 승선권 등을 포함한다. 가격은 대인 4만5000원, 소인 3만2000원.

출발인원은 2∼10명이며, 소인은 만 6세부터 만 13세까지다. 만 6세 이하는 트레킹을 제외한 요트투어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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