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6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4분기 업종 내 최대 실적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신영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하향한 531억 수준으로 우리의 증권유니버스 내에서는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높은 수익성(14년 ROE 9.4%)과 함께 고객예탁금 증가, 실적변동이 적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