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6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4분기 업종 내 최대 실적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신영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하향한 531억 수준으로 우리의 증권유니버스 내에서는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높은 수익성(14년 ROE 9.4%)과 함께 고객예탁금 증가, 실적변동이 적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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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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