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최윤소가 화제다.

‘내반반’ 제작진은 16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마음 반짝반짝’에서 이순수 역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제작진은 “최윤소는 이번 주부터 ‘내반반’ 촬영에 합류하게 되며 모습은 21회부터 등장하게 된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이태임은 지난 2월27일 ‘내반반’ 촬영에서 불참한 이후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예원에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에 이태임은 ‘내반반’에서 하차했고 제작진은 이에 대해 대역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역으로 선정된 최윤소는 SBS ‘시크릿 가든’, tvN ‘로맨스가 필요해’,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