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와 게임빌 등 대표적 모바일 게임사들이 닌텐도의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우려로 급락세다.
18일 오후 2시26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8.97%(1만8200원) 떨어진 18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도 6% 넘게 급락세다.
이날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닌텐도가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함에 따라 국내 캐주얼게임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며 “닌텐도가 슈퍼마리오 시리즈로 캐주얼게임사로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