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외식 창업시장에 푸짐한 소고기 한 상 차림이 인기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는 4인분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주는 덤앤덤 마케팅인 일명 ‘4+4 소고기 전문점’이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대세를 이루고 있다.한창E&P의 황금소(대표 김현숙)는 저렴한 가격에 4인분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주는 숯불소고기전문점으로 소고기프랜차이즈로서는 가맹점 연속 오픈 행진을 이어가면서 말 그대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황금소의 소갈비전문점 외식프랜차이즈 성공에는 4+4의 덤 마케팅과 더불어 황금소의 천연과일 양념으로 숙성되어 특화된 깊고 풍부한 맛과 고품질의 소고기 육질이 꼽힌다. 또 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셀프 샐러드바는 연령을 불문하고 남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현재 황금소 프랜차이즈는 가락점, 거여점, 문경점, 거제점 등에 이어 지난 2월대전테크노점(관평동)에 이르기까지 파죽지세의 가맹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부산 해운대점 또한 3월 초에 오픈 했고, 해운대점의 인기에 더불어 현재 부산 동래점도 곧 오픈 예정 중에 있다.가맹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 테크노점(관평동)의 경우에는 상권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에 문을 열었으나 브랜드 입소문의 효과로 문전성시를 이루면서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해운대점 또한 매장과 5분 거리에 위치한 동백섬과 광안리 등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많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해외관광객들 까지도 그 맛에 매료돼 많이 찾는 추세이다.숯불숙성 소고기 전문점 테크노점 및 해운대점은 모두 단체석을 구비하고 있으며, 황금소의 양심저울을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직접 고기 무게를 노출하는 방식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황금소 본사인 김현숙 한창 E&P 대표는 “황금소 프랜차이즈 전 가맹점은 양과 질이라는 외식창업의 가장 큰 경쟁력을 한 번에 잡아 월 3억 매출을 연속 달성했다. 주말에는 대기표만 100번을 넘길 정도로 동종업계에서는 유례 없는 성공신화를 낳고 있다”고 전했다.황금소 관계자는 “4+4의 후발주자 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맛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매출 활성화 지원 시스템을 통한 지원, 지속적인 메뉴개발, 지역경쟁력을 고려하여 문화와 접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을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이 성공을 이루고 있는 것”이라며, “이에 최근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황금소는 매주 화요일에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상세한 창업 방안을 소개하는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업설명회에 참가한 이들에게는 무담보의 창업 자금 1억 2천만원 신용대출 지원 및 20호점까지 가맹비와 물류보증금 면제 및 월 로열티 30만원 정액제 정책, 수도권 내 인테리어 as팀 70분 이내 출동 등의 혜택도 지원한다.창업설명회 및 황금소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oldcow.co.kr)나 전화(1544-9757)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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