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민호와 수지 측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23일 오전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 1개월 째”라면서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측은 “현재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타 매체를 통해 공개된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답변 드립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