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민호와 수지 측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23일 오전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 1개월 째”라면서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측은 “현재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타 매체를 통해 공개된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답변 드립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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