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샤오미가 약 65달러, 한화 7만 원대의 저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해외주요IT전문매체들은 중국 제조업체 샤오미가 저렴한 스마트폰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약 65달러의 저가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 전했다.
미국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차이나모바일의 한 임원을 인용해 사오미가 4.7인치 HD 1280x72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저가형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 설명했다.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말리 T628 GPU가 적용된 리드코어 LC1860C 프로세서가 장착된다.
내장메모리는 8GB로 추정되며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다. LTE를 지원한다. 하향 최대 150Mbps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안드로이드 4.4 킷캣 기반이다.
한편, 이번 샤오미 스마트폰에 대해서 정확한 출시일과 명칭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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