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알바몬(www.albamon.com)이 2014년 상/하반기에 이어 아르바이트 부문에서 3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알바몬은 최근 아이돌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모델로 발탁해 TV 캠페인을 진행하고, 프로야구단 넥센 히어로즈를 4년째 골드스폰서십으로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인기몰이 중이다.

알바몬의 최대 강점은 서비스 품질로 꼽힌다. 알바몬은 업계 최초 ISMS 인증 획득,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 인증 획득 등 서비스 안정성과 품질 우수성을 고루 인정받았다. 알바몬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24시간 필터링 시스템, 고객관리를 위한 ‘fore and back end system’, CRM, 상시 고객만족도 조사 및 고객센터 평가 등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에 강한 대학생들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빠르고 쉬운 아르바이트 구직을 돕고 있다. 맞춤 설정 한번이면 구직자의 입맛에 꼭 맞는 아르바이트 채용정보를 전달해주는 ‘알바몬’ 앱, 급여 정보를 제공하는 ‘알바비책’ 앱, 알바상식을 퀴즈로 쉽게 익힐 수 있는 ‘알바OX:구애조를 구해줘’ 등이 인기다. 여기에 복잡한 정보 검색 없이 동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근 근무지 알바정보를 제공하는 ‘알바팝’ 앱도 인기다.

실제로 알바몬은 인터넷 순위분석 전문기관인 랭키닷컴(www.rankey.com)이 2014년 6월에 발표한 슈퍼웹사이트에 포함되기도 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항상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서비스를 고민하고 있다”며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채용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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